스킵 네비게이션


공지사항

공지사항

고창농촌영화제, 지역 영화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속가능성 확보
관리자2021-05-20조회 70

고창농촌영화제(조직위원장 진기영)사무국은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‘지역영화인 특화전문교육 지원사업’에 ‘고창농촌영화제-높을고창 영화학교’가 선정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.

고창농촌영화제가 영화전문인력을 키워내며 지속가능한 명품 영화제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.

‘높을고창 영화학교’는 지난해 제3회 영화제 때 처음 시도된 지역 영상전문인력 양성 사업이다. 전주국제영화제, 무주산골영화제 등에서 자원봉사로 인연을 맺었던 지역의 청년들이 실무역량을 쌓으며 10년 뒤 영화제 스태프나 감독 등으로 활동하는 것에 착안했다.

영화학교에서는 영화제 실무와 영화제작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이 이뤄진다. 특히 ‘고창’이라는 지역에 기반한 농촌영화제가 가야 할 길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색다르다.

출처 : 전북일보 인터넷신문(http://www.jjan.kr)